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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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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눈마춤.
매주 두번정도는 꼭 한나(가명)를 만나러갑니다. 아직 작고 여리지만 제 목소리가 귀에 들린다고 믿습니다. 엄마 뱃속 태아일때도 엄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한나야~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단다. 우리 빨리 일어나서 선생님이랑 엄마랑 같이 놀러...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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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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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015
오늘도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프래밀리 이름처럼... 올 한해는 함께 우는 일에 집중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연약한 우리도 누군가의 친구와 가족이 되어 손잡아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일으키고 섬기며 함께 울다가... 그 마지막에는 함께 웃게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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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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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936
우리는 멋쟁이 가족입니다.
평소 편집일을 하면서 프래밀리 다모아돌보미로 활동하고 계신 멋진 봉사자 선생님 다섯 아이를 홀로 키우며 한국어가 서툰 필리핀 엄마를 위해 함께 마트에서 장도보고~ 즐거운 일상대화도 나누며~ 요양원 중환자실에 있는 남편에 대한 걱정도 함께 나누며 앞으로 준비해야할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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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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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855
행복한 6월! 행복한 장바구니!
행복한 6월! 행복한 장바구니! 역시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당신은 위대한 어머니... 아버지 이십니다. 물건 하나를 골라도 꼼꼼히 따져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그리며 몽땅 아이들 먹일 음식과 간식들로 한가득... 특별히 3년 전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란 아빠는... 엄마 역할을 혼자...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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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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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822
많은 가족들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6년 전 워킹비자로 한국에 온 필리핀 엄마.. 첫 아이가 태어났지만 그 기쁨도 잠시뿐... 10개월을 채워서 나와야하지만 7개월 만에 세상에 온 아이. 서울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내일모레 화요일, 2차 심장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엄마는 매일을 눈물로 지새우고 있으며 이제는 더이상 나올 눈물조차 말라버린...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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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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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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