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 스토리 >
프래밀리 이야기
총
262
건
제목
내용
이름
검색
올겨울, 추위보다 먼저 도착한 것은 여러분의 마음이었습니다.
겨울을 앞두고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난방을 충분히 하지 못한 채 겨울을 맞아야 하는 이웃들의 얼굴이었습니다. 차가운 방 안에서 밤을 견뎌야 하는 시간들이 올해만큼은 조금이라도 덜 힘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 마음에 응답해 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맑은샘광천교회, 강변교회, 대원교회, 삼일교회...
프래밀리
|
2025.12.29
|
Hit 181
새 학기, 아이들의 어깨에 희망이 올라탔습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한 아이가 새 가방을 꼭 껴안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새 가방은 처음 받아봐요! 저도 친구들처럼 메이커 있는 가방 메보고 싶었는데..." 매년 새 학년, 새 학기가 되면, 경제적, 환경적 이유로 새 가방을 준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한 준비물이, 누군가에겐 마음 한편을...
프래밀리
|
2025.12.29
|
Hit 183
프래미런 스케치
♡ 2025 프래미런 ♡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가 태어난 곳이 다를지라도 지금 여기,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힘써 살아내고 있다는 사실은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나그네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잠시 인생이라는 여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
프래밀리
|
2025.12.29
|
Hit 182
<8월 프래밀리 사진첩> 청소년 리더십 캠프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다문화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다채롭고 의미 있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들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사진에 담아 공유드립니다. 프래밀리는 다문화 청소년의 자립과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방학마다 3박 4일 캠프를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캠프를 꾸며...
프래밀리
|
2025.08.20
|
Hit 641
<7월 프래밀리 사진첩>
다문화 청소년 아이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공간 [마음쉼터]에서 7월 한달간 행복을 짓고 행복의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우리 모두의 힘으로 다음세대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프래밀리는 다문화 한부모가정과 미등록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울타리를 만...
프래밀리
|
2025.08.20
|
Hit 628
[ 1 ]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