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 스토리 >
프래밀리 이야기
총
271
건
제목
내용
이름
검색
8월 사진첩
아이들의 여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8월, 프래밀리 아이들과 참 많이 웃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아이들과 동해바다를 다녀왔습니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맨발로 모래사장을 뛰어다니고, 친구들과 장난치며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거창한 것이 없어도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신나는 아이들을 ...
프래밀리
|
2026.09.04
|
Hit 23
7월 사진첩(여름캠프)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과 응원 덕분에 프래밀리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함께한 3박 4일 여름캠프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휴대폰보다 서로를 더 많이 바라보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더 많이 부르고,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프래밀리
|
2026.09.04
|
Hit 22
6월 사진첩
프래밀리는 '가족'입니다. 청소년기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고, '함께'의 가치를 깨닫고 그 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누립니다. 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식구'가 되는 것인 만큼 함께 음식을 나누는 것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청소년기 아이들의 마음을 열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 바로 먹는 것...
프래밀리
|
2026.09.04
|
Hit 24
5월 사진첩
가정의 달과 크리스마스마다 프래밀리 아이들을 위해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선물상자와 후원금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질 이상의 의미로 다가갑니다. 특별히 프래밀리 아이들 중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아...
프래밀리
|
2026.09.04
|
Hit 13
4월 사진첩
아이들을 잘 놀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잘 먹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잘 자야 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 같아 보여도 잘 놀지 못하고 잘 어울리지 못해서 핸드폰 미디어에만 몰두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어두운 방구석으로부터 이끌어 삶에 또 하나의 기쁨과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위캔스쿨이 존...
프래밀리
|
2026.09.04
|
Hit 13
[ 1 ]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