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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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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울 수 있는 가족이 되어줄게요.
2000년 3월 결혼이민으로 한국에 온 필리핀 엄마. 딸 아이를 임신한채 이혼의 아픔을 경험하며 현재 네명의 어린 아이들을 홀로 돌보고 있는 엄마. 13살, 11살, 5살, 3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두명과 씨름하기에도 벅찬데 말로 통제가 안되는 어린 두 녀석까지 돌보느라 엄마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었다. 이혼 후 스트레스...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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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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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722
사각지대를 돕는 행복한 장바구니
6월달 행복한 장바구니 가슴으로 낳은 아들(입양)과 단 둘이 살고 있는 필리핀 엄마. 아들이 말썽피우고 너무 개구쟁이라며 좀 힘들다는 엄마^^ 그러나... 내가 만난 귀염둥이 초딩1학년 아드님은 천진난만 순둥이였다는거 "00 어머니~ 그정도면 저엉마알~~ 착한 아들이랍니다~~~" 나의 이야기에 "정말이요? 선생님?..." 이렇...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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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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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545
엄마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손잡아주세요.
오랜기간 요양원에 있는 남편이 폐렴으로 위독한 상태에 있어 며칠전 수술을 받았다. 마음에 준비를 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하늘이 무너져내릴것만 같은 엄마. 우리도 기도하며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고 당황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밟아야할 과정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다섯 아이들과 엄마까지...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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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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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626
성북가족공동체모임 네번째!
2017년 5월 가정의 달. 벌써 네번째 모임을 갖는 성북가족공동체. 날이 갈수록 식구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소에는 가정별로 개인별로 방문을 통해 개별적인 필요를 채워주고... 한달에 한번 정기적인 전체가족모임을 통해 서로 같은 아픔을 가진 소그룹 간에 정서적인 교감과 사회적 지지체계를 형성해가고있다. 유치부부터 ...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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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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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489
사단법인 프래밀리 발기인 총회
2016년 2월에 출발한 비영리민간단체 프래밀리가 2017년 5월 사단법인 프래밀리로 출발하려합니다!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해주신 이사님들과 항상 관심갖고 지켜봐주시는 후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 나그네의 친구와 가족이 되어주는 프래밀리의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한 영혼을 살리고 일으켜세워 함...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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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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