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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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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다문화 청소년의 마음에 쉼이 필요합니다. (1편)
프래밀리는 지난 15년간 다문화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을 만나오고 있습니다. 어리기만 하던 아이들이 어느덧 청소년기로 접어들고 청년이 되어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프래밀리의 중심축인 다음 세대 다문화 청소년들을 만나며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취학 전 아이들과 초등학...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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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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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1899
프래밀리 청소년 여름캠프
일상을 벗어나 '여행' 을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의미있고 소중한 일입니다. 가평 계곡에서 발담그고 다슬기도 잡고^^ 펜션 수영장에서 또 물놀이 하고 몸이 퉁퉁 부를 정도로 물에서 실컷 놀다가 깨끗이 씻고 모여 팀별로 삼겹살&소고기&닭꼬치&된장찌게&버섯&마늘&밥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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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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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1879
보통의 하루를 함께합니다.
프래밀리는 이주배경,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평일에는 아이들이 학교와 돌봄교실에서 적절한 교육을 제공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주말에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말 대안학교 위캔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청년까...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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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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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1887
'복음의교회'와 함께하는 야외활동
복음의교회 청년들과 함께 뜨거운 햇살을 맞으며 땀흘리고 뛰어놀았습니다^^ 땡볕이라 거무스름한 얼굴이 더 짙어졌네요 ㅋㅋㅋㅋㅋ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은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아주 건강한 방법이죠.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기꺼이 내어주신 복음의교회 청년들에게...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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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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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1876
2024년도 여름방학 청소년 캠프 준비과정
'잘 먹고 잘 노는 것.' 그냥 먹고 노는 것은 쉽지만 건강하게 잘 먹고 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는 것. 프래밀리 청소년 아이들에게 필요합니다. 여름방학 캠프는 한달 전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진행합니다. 건강하게 잘 노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음...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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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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