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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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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프래밀리 사진첩 등록일 2023.04.29 22:46
글쓴이 프래밀리 조회 482


프래밀리는 지난 15년 동안

다문화 이주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진한 삶의 추억들을 쌓아왔습니다.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들을

책으로 담아 내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5월 정도에는 출판이 마무리 될 예정인데요~

프래밀리 후원가족 중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선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책을 한권 쓰는 일이 참 쉽지 않더라구요^^;

열정과 애정을 들여 쓴 책인만큼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난달 프래밀리 활동 이야기를

조금 늦게 블로그에 올립니다^^

책쓰는데 열중하느라 늦어졌다는... ㅋㅋㅋ

♡3월 프래밀리 가족공동체 모임♡

프래밀리는 청소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이주민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각과 감정의 차이에 대해 배우고

내 아이에게 엄마의 생각(의견)보다

감정을 읽어주는 훈련을 강조했습니다.

필리핀, 중국에서는 8살부터 집안일을 해야하고

몽골에서는 10살부터 석탄을 캐야하기에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의 사춘기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죠.

어떤 때는 아이들 편에 서서 다독여주어야 하고

어떤 때는 엄마들 편에 서서 공감해주어야 합니다.

2023년도 프래밀리 공동체에서는

다음세대 아이들을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쉬지않고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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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만 기다리는 위캔 꼬맹이들♡

딸기청 만들기, 꽃구경, 옥상 텃밭에 모종 심기,

클레이 만들기, 물감놀이, 공놀이, 놀이터 등

하루종일 쉴새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 아이들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품고 돌봄으로

내면에 아픔과 상처를 조금씩 씻어갑니다.

위캔스쿨이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가는 아이들.

수용과 용납으로 자존감을 회복하고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위캔스쿨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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