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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다문화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다채롭고 의미 있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들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사진에 담아 공유드립니다. 프래밀리는 다문화 청소년의 자립과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방학마다 3박 4일 캠프를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캠프를 꾸며간다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서로 의견을 이야기하고 다수가 원하는 활동을 정합니다. 먹는 것 물론 아이들이 직접 요리해서 먹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꼭 들어가야 할 프로그램으로 넣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언 최고의 놀이는... 물놀이죠^^ 유수풀에서 하루 종일 서로의 손을 잡고 파도를 즐겼습니다. 프래밀리 청소년 아이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필요합니다. 핸드폰 영상 보다가...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잠에 들고 다음날 오후 2시가 돼야 겨우 일어나는 방학생활은 도저히 두고 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무조건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합니다. 낮 동안 열심히 뛰어노니 밤 11시가 되어 뻗어 잠에 듭니다. 당연히 핸드폰은 수거함에 꽂아놓아야 하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패턴을 연습시킵니다.
올해는 특별히 아이들의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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