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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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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속에 피어나는 꿈의 아이들 등록일 2020.07.24 12:43
글쓴이 프래밀리 조회 211

코로나 속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위캔스쿨만 기다리는 아이들의

간절한 목소리와 눈빛때문에...

유일한 탈출구가 되어주는 공동체학교

'위캔스쿨'

스물다섯명의 아이들이

다함께 뛰면서 율동하고 놀이활동하기에

비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우리만의 아지트가 있음에 감사하고

주말 1박2일동안 함께 먹고 자고 놀며

생활할 수 있는 아늑한 집이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3층 건물을 통으로 임대해서

카페와 대안학교가 함께 하는 공간을

꿈꾸었지만 아직 때가 아니고

준비가 되지 않아서인지

기도와 기다림이 필요한가봅니다.

그래서 단층짜리 뻥뚤린 상가를

임대하여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 이전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위캔스쿨 학생의 50%는 미등록 아동이며

나머지는 다문화-한부모가정의 자녀입니다.

프래밀리는 미등록아동과 같이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관이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금 없이 프래밀리 후원 가족들의

후원으로 위캔스쿨을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말에만 위캔스쿨을 진행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주중에도 운영하는 대안공동체학교로

확대해나가려고 합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참 작은 기관에서 큰 꿈을 꾼다고...

맞습니다^^

저희는 작은 기관이지만

한 영혼을 살리는 큰 꿈을 품고

걸어가는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는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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