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래밀리 다음세대 아이들. 그 속에 빛나는 보물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다르면서도 같고,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몽골, 중국,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한국 등 엄마 나라는 달라도 지금 여기,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숨을 쉬며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며 살아갑니다. 프래밀리 공동체와 한 가족이 된 광천교회 청년들... 프래밀리 아이들을 위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오늘의 체육대회♡ 우리가 입은 티셔츠의 색깔처럼 때로는 흰색으로, 때로는 검정색으로, 때로는 둘이 섞인 회색으로... 유연하게 삶을 살아낼 우리 아이들. 자신의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주어진 삶 속에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건강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프래밀리가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