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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재단 애슐리 외식지원 ♡ 프래밀리 다음세대 청소년,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이랜드재단에서 귀한 외식의 기회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프래밀리는 다문화 이주배경 아동부터 청소년, 청년까지 다음세대 아이들을 세우는 일에 모든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왔기 때문에 그당시 꼬맹이들이 어느새 자라 성인이 되었습니다. 엄마 나라 국적은 모두 다르지만 우리 아이들은 한국에서 대부분 나고 자랐기에 한국인이나 다름 없습니다. 외모적인 부분과 피부색이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프래밀리 안에서는 '다름'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일상이고 보통이고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달라서 더욱 귀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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