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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청소년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나. 청소년기에 미래를 생각하기란 참 쉽지않은 일이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며 함께 진로를 설정해가도록 등대가 되어주신 진로코칭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낮은 자존감에 가리워 고개를 들지 못했던, 자신 안에 이미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찾아갑니다. 숨겨진 보물이라 나 조차도 인지하지 못했던 나만의 재능. 거울을 비추듯 나의 재능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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