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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교회 청년들과 함께
뜨거운 햇살을 맞으며
땀흘리고 뛰어놀았습니다^^
땡볕이라 거무스름한 얼굴이
더 짙어졌네요 ㅋㅋㅋㅋㅋ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은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아주 건강한 방법이죠.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기꺼이 내어주신 복음의교회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