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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프래미런 ♡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가 태어난 곳이 다를지라도 지금 여기,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힘써 살아내고 있다는 사실은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나그네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잠시 인생이라는 여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떠한 것도 우리의 하나 됨을 막을 수 없음을 확인하고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로를 환대하며 기꺼이 마음을 열고 하나 되는 이 시간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런과 오프라인런으로 함께해 준 250여 명의 프래미런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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