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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만들어가는 프래밀리의 추억들... 이번달에는 특별히 위캔스쿨 엄마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해드렸습니다. 낯선 한국땅에서 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미싱공장에서 고된일을 하느라 외식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우리 엄마들... 특별한 만찬으로 스테이크를 준비했답니다. 프래밀리 아이들의 사회적 부모가 되어주신 '원당교회, 예수비전교회, 광천교회, 삼일교회,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OB 봉사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로 다음세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사회가 함께 자라납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망을 만들어가며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프래밀리 가족들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상처보다 희망을 먼저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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